자유게시판

왜 테니스인가 ! - 펀 글
김성덕  2013/07/04 11:21:31, 조회:4,501, 추천:573
왜 테니스인가!  -  김기엽     2006 년  작성한 글입니다
  
테니스는 역사적으로 평생 스포츠라는 별명으로 불려왔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과학자들에 의하면 테니스는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스포츠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테니스로 누리는 혜택은 얼마나 될까. 이 글을 읽으면 「테니스가 이렇게 대단한 운동일 줄이야」라며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이 내용을 토대로 주위 사람들에게 테니스를 권해 보라. 과학자들이 말하는 테니스의 34가지 혜택을 정리해 보았다. 다음은 연구보고 된 사실들이다.

첫째, 의학자인 랄프 파펜바거(Ralph Paffenbarger)가 20년간 일만명 이상에 대해 연구한 바에 의하면 일주일에 세 시간씩(적당히 활기찬 강도로) 테니스 하는 사람은 어떤 원인에 의해서든 그 사망 위험을 절반으로 줄 일 수 있다.

둘째, 미국 남코네티컷 주립대학의 조우언 핀 박사(Dr. Josn Finn)와 그 의 동료들에 의하면 테니스 선수들은 다른 스포츠 선수들이나 비 스포츠인들 보다 체력과 낙천성 그리고 자부심에서 보다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셋째, 미국 일리노이대학의 과학자들이 보고한 바에 의하면 테니스는 정신의 뚜렷함과 전술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뇌신경 사이의 새로운 연결을 낳을 것이며 따라서 일생 동안 지속적인 두뇌 개발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넷째, 운동 습관의 저자 짐 개빈 박사(Dr. Jim Gavin)에 의하면 테니스는 골프, 스피드 스케이팅이나 대부분의 다른 스포츠에 비해 긍정적인 인간성을 개발하는데 보다 탁월하다.

다섯째, 칼로리 소모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테니스는 에어로빅이나 스피드 스케이팅, 사이클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이러한 결과들을 염두에 두고 테니스를 규칙적으로 해야 하는 34가지의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한다.

테니스가 주는 신체적인 혜택

1. 유산소 운동- 지방을 태우고 심장혈관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에너지 수준을 한층 높이 유지시켜 준다.

2. 무산소 운동 포인트 때마다 순간적으로 이뤄지는 격렬한 움직임과 포인트 사이의 휴식은 근육이 산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준다.

3. 가속 능력-재빨리 움직이기 위한 단거리 달리기, 점프, 돌진하는 것을 연습을 통해 얻게 된다.

4. 민첩한 첫 동작 테니스는 예측력과 신속한 반응, 폭발적인 동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5. 스피드 볼을 쫓는 연속적인 전후좌우의 달리기를 통하여 스피드가 몸에 붙게 된다.

6. 다리 근력 강화 수백 번의 출발과 멈춤을 통해 다리 근육이 단련된다.

7. 전반적인 운동신경의 발달 볼을 잘 치려면 움직여서 위치를 잡고 상체를 조절해야 하기 때문이다.

8. 커다란 동작의 신체조절 능력(대근운동 컨트롤)-- 코트 위에서의 움직임과 볼을 치는 기술은 커다란 근육군의 컨트롤을 필요로 한다.

9. 섬세한 동작의 신체조절 능력(소근운동 컨트롤)-- 각도있는 발리나 드롭샷, 로브와 같은 터치샷의 사용은 이를 통해서 하게 된다.

10. 순발력--테니스에서 한 포인트가 결정되기 위해서는 보통 10초간 5번의 방향 전환을 하게 된다.

11. 동적 균형 잡기-- 수백 번의 출발이나 멈춤, 방향전환, 달리면서 치는 동작을 통해서 균형 잡기를 배우게 된다.

12. 다른 종목의 전문 선수들에게도 신체 단련이 되며 재미있는 운동거리가 된다.

13. 골격 강화-- 어린 선수들의 뼈를 강화시키고 성인의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14. 면역 체계 테니스를 위한 컨디션 조절 효과는 전반적인 건강, 체력과 함께 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15. 영양섭취 습관-- 경기 전에는 에너지 비축을 위해, 경기 후에는 적절한 회복을 위하여 필요한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16. 눈과 손의 협응력-- 날아오는 볼과 적당한 타점 사이의 타이밍을 계속적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17. 유연성-- 상대에게 볼을 계속 쳐 보내려면 끊임없이 몸을 뻗으며(스트레칭)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

   테니스가 주는 정신적인 혜택

18. 노동윤리-- 레슨이나 연습으로 얻어지는 향상을 통해 고생의 가치를 절실히 느끼게 된다.

19. 정신 단련 연습을 통해 기술을 연마하는 법과 또 경기를 통해서 경기의 흐름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20. 실수에 대처하는 법을 터득-- 능력 안에서 경기하는 법을 배우고 또 실수에 대처하고 그 실수를 최소로 줄이는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21. 경쟁하는 법을 배운다-- 일대일로 경쟁하고 겨루는 능력을 통해서 경쟁 사회에서의 기복에 대처하는 훈련이 된다.

22. 책임감-- 경기에 대비해 기술을 연마하고 장비를 점검하는 것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며 경기 중에 라인 콜도 스스로 해야 한다.

23. 역경에 대처-- 여러 환경 요인(바람이나 햇빛 등)에 적응하여 흔들리지 않고 강인하게 시합을 꾸려나가는 법을 배운다.

24. 스트레스를 극복-- 테니스에서의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스트레스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능력이 증진된다.

25. 회복요령을 터득--게임 중 생기는 스트레스를 포인트 사이의 시간을 통해 회복함, 이는 일상생활의 스트레스와 회복의 순환과 흡사하다.

26. 계획성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거기에 대응하여 계획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운다.

27. 문제를 풀어간다-- 테니스는 각도와 기하학과 물리학에 기초를 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28. 수행 능력 서브나 리턴을 하기 전에 자신의 경기 리듬을 조절하며 중압감을 다스리게 된다. 이러한 기술은 시험을 치루거나 회의를 주관하거   나 중요한 거래 상담 등의 상황에 응용될 수 있다.

29. 스포츠맨십-- 테니스는 상대와 공정하게 시합하도록 가르친다.

30. 명예로운 패배-- 승리감에 도취한 자만과 패배에 대한 변명은 테니스에서도, 삶에서도 용납되지 않는다.

31. 팀워크-- 복식의 승패는 파트너와의 끈끈한 결합에 의해 서로 마음이 통할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

32. 사회 적응력-- 경기 전, 또 코트를 바꿀 때나 경기 후에 상대와 마주치면서 유언무언의 대화를 교환하게 된다.

33. 재미있다 즐기고 경쟁하고 신체에 도전하는 건강한 정서는 테니스라는 스포츠에 본래 갖추어져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과학자들과 의학자들이 테니스야말로 참여할만한,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이고 여기는 것이 이상한 일일까? 물론 뛰어난 건강의 혜택을 제공하거나 정신적이고 정서적인 성장을 가져다주는 다른 스포츠들 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체적으로나 정신적, 정서적으로 커다란 혜택을 모두 동반하는 스포츠로서 테니스처럼 갈채를 받아온 종목은 없다. 테니스는 어린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배울 수 있는 스포츠다. 어떤 부모가 자녀들이 자라가면서 이와 같은 혜택을 누리는 것을 바라지 않겠는가? 성인들도 결코 늦지 않다.
인간의 신체는 어느 연령층에서든 단련되고 향상될 수 있다. 여기에 열쇠가 있다. 지금 테니스를 시작해서 이러한 혜택들을 평생 누려보기 바란다. 그러면 34번째 혜택도 당신의 것이 될 것이다.

34. 테니스는 진실로 평생 스포츠이다.

미국테니스협회에서 발행하는 SPORT SCIENCE FOR TENNIS 97년 봄호에 게 재된 글
* 장민혁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3-26 16:34)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기독신문] 가시리 교회 입당예배   정구동 2017/06/13 3239
934 [기독신문] 우리 시대 건강한 교회를 찾아서 "푸른초장교회"   이상신 2016/02/26 3824
933 요한줄기 박겸준 집사님 출연 방송 [1]   정구동 2015/05/07 3994
932 푸초 테니스 당회장배 테니스 월례회 개최   김성덕 2013/07/18 4787
왜 테니스인가 ! - 펀 글   김성덕 2013/07/04 4501
930 푸초테니스 5 월 월례대회 경기 결과 가 코이노니아 -> Zone/Cell 게시판에 있습니다..   김성덕 2013/06/04 2792
929 2012 가을합창제   장민혁 2012/11/18 3315
928 푸초 테니스 11 월 월례회는 25 일 다사구장에서   김성덕 2012/11/05 2187
927 푸초테니스 회원모집 합니다 [1]   김성덕 2012/10/21 5397
926 푸초 테니스 10 월 월례회를 21 일 오후 3 시 다사구장   김성덕 2012/10/19 2496
925 주일설교 들을려면요??? [1]   버클리 2012/09/24 2408
924 조심스레 고민하다가 글남깁니다...(자모실 관련) [3]   송예진 2012/05/21 3016
923 덴버입니다. [5]   임종구목사 2012/01/27 3369
922 사랑의 에너지   장광호 2011/12/16 2422
921 축하합니다.(최승철 전도사님 신대원 합격) [3]   정구동 2011/12/13 4167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6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reenchurch
[대표전화] 053-591-3395, [Fax] 053-593-3395, [카페헤븐] 053-582-3396, [공공도서관] 053-582-3394
42602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973 푸른초장교회, E-mail : juseswprnr@hanmil.net
Copyright Green Pastures Community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