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설교

2004년4월 25일 주일낮설교 '예배가 민족을 일으킨다'

# 제목 : 『基督名門家庭2』 예배가 민족을 일으킨다

# 본문 : 삼상4:1∼22 (구약 413p)        
# 설교 : 임종구 목사
# 촬영, 편집 : 김인호(인터넷팀)『基督名門家庭2』                
          〈예배가 민족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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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24 16:55:15
조회 : 2,927, 추천 : 387

김인호(선한목자)
## 설교 요약 ##


우리는 예배가 실종된 한 제사장 가정의 몰락을 보았다.
오늘 주어진 본문은 예배가 무시된 한 민족의 실패를 보여 준다.
IS은 블레셋을 선제공격 한다.
그러나 4000명의 전사로 전투는 대패한다.
조잡한 철제무기로 사천명이 죽었다면 이것은 예상하기 어려운 패배였다.
IS은 패전후 곧바로 재전투를 벌인다.
물론 이번에는 법궤를 앞세웠다.
그러나 전황은 무려 30000명의 전사자를 남긴 채 그들은 전의를 완전히 잃어버렸다.
사상유래를 찾기 힘든 패전의 대표격인 이 전투는 오늘 우리들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그들은 패전에 대한 깊은 성찰없이 재전투를 벌였다.
패전에 대한 분노는 냉철한 이성의 역할을 막았고,
블레셋에 대한 복수심은 패전에 대한 충분한 분석과 전략의 구상을 간과하게 했다.
예배가 결여된 그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묵상의 가벼움이다.
묵상이 가벼울수록 삶도 가볐다.
5분만에 기도석을 떨치고 일어나는 자에게서는,
내재된 능력으로만 살려는 자아의 무게가 하나님의 손을 눌러 버린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에게서 아무 것도 기대해서는 안된다.
통탄의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 눈물을 닦고 한 후의 결행이 더 중요하다.
감상주의의 몽롱한 자기위안적 신앙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눈물을 흘리기 보다는 차라리 눈을 부릅뜨라.
여호수아의 경우를 유념하여 살펴보기 바란다.
(수7:1∼13)답이 있다.


두번째 반격에서 법궤를 앞세웠는데도 왜 대패했는가?
내면 가운데 예배가 이미 실종되어버린 그들이 하나님의 현현의 상징인 법궤를 앞세운다고 해서
하나님의 임재가 있겠는가?
예배와 성결이 실종된 엘리에게 제사장직과 에봇이 더이상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초장의 성도들이여 모든 생명없는 것들과의 결별을 선언하라.
생명없는 것에 생의 모든 기대를 걸고 사는 어리석음에서 단호히 생명력 있는 것을 선택하라.
예배가 없는 자가 법궤를 앞세운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우상숭배자의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 수 많은 사람들이 이미 하나님의 임재가 떠나 버린 법궤를 들고 만족해 하고 있다.
당신이 선 땅에 하늘의 열매가 맺히고 있는지 살펴보기 바란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예배를 사모해야 한다.
하나님과 동행이 있는 생활을 사모해야 한다.
내 만족을 위해 연명하듯이 구색을 맞추듯이 후딱 드려지고,
짐스런운 취급을 당하는 예배는 홉니와 비느하스의 법궤와 다를 바 없다.
비느하스의 아내가 이가봇을 출산하면서 넉두리처럼 두번이나 반복한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영광이 IS에게서 떠났다.


예배의 영광이 지금 당신에게 머물러 있는가?
2004-04-28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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